놀이터

사진첩 2008/04/03 23:29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요새 놀이터에서 거의 매일 놀아요.
석준은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면 엄마 의사와 상관없이 곧장 놀이터로;;;;
그리고 저는 유령이 되지요. 집에 가자고 불러도 불러도 녀석에겐 제 말이 안들려요;;;;

현준은 그럭저럭 잘 다니는데..
아직도 등원이 좀 힘들어 좀 더 적응해야 해요. 월초부터 다녔던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래요. 하긴 현준이 개월수가 제일 어리긴 하지만요.
현준이가 이뻐하는 아가가 있어요^^
어느날 놀이터에서 현준이가 어떤 세 살(16개월인가?)짜리 아장아장 걷는 남자아이를 보고는 '아가 아가'하며 너무 좋아해요 ㅎㅎ
하지만 28개월 16개월... 놀기엔 코드가 좀 안 맞네요^^
현준, 먹성도 좋고^^;; 말도 나날이 늘어요. 별 말을 다해요. 말 좀 한다 이거죠 ㅋㅋ

트랙백 주소 :: http://junix.tistory.com/trackback/71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zzip 2008/04/10 20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새 날씨가 넘 좋아서 아이들이 놀기가 좋겠어요.
    벚꽃도 피어 넘 아름다워 사진 찍기도 좋고요..